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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공항 계절밥상 소반(탕,찌개) 식사 후기카테고리 없음 2020. 3. 15. 10:06
안녕하세요, 남상입니다.
이번 포스팅은 인천공항의 계절밥상,
소반(탕, 찌개) 식사 후기입니다.
가격은 8,000원 정도였습니다.
주문은 CJ FOODWORD 주문기계에서
주문을 하고 나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.
다양한 메뉴가 있었지만, 저는 태국에서
동남아 음식을 많이 먹고온 터라
매콤한 음식인 육개장을 시켰습니다.
주문을 하면 진동벨이 나오는데,
진동벨을 받고난 후
기다렸다가 음식이 나오는 곳에서
받아오기만 하면 끝 !
여자친구는 김치찌개를 시키고
저는 육개장을 시켰는데
제 입맛에는 육개장이 더 맛있었습니다.
김치찌개는 좀 신맛이 강하게 나서
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.
여자친구는 좋아했었지만요.
반찬이 별게 없긴 하지만
한식은 최고입니다ㅠㅠ
여행을 하고 난 뒤에
한식을 빨리 먹고 싶다면
인천공항에서 계절밥상을 들러보시는 것을
추천드립니다.